일본 돗돔 식별하는 방법
Lobotes surinamensis
사진이 있으신가요? Fishby 앱으로 즉시 물고기를 식별해 보세요.
앱 열기일본 돗돔(Lobotes surinamensis)을(를) 식별하려면 다음 주요 특징을 확인하세요.
신체적 특징
- 몸체 형태
- compressed
- 색상
- 성장 단계와 서식 환경에 따라 다양합니다. 어린 개체는 노란색, 갈색, 검은색 반점이 있는 얼룩덜룩한 무늬를 띠어 죽은 나뭇잎처럼 보입니다. 성어는 주로 은회색에서 황갈색을 띠며, 때로는 어두운 반점이나 줄무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 비늘 종류
- ctenoid
- 입 위치
- terminal
- 뚜렷한 특징
-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꼬리지느러미와 유사하게 발달하여 꼬리가 세 개인 것처럼 보임, 몸이 옆으로 납작하고 타원형, 입이 크고 돌출되어 있음, 눈이 비교적 작음
- 등지느러미
- 가시부와 연조부가 명확히 구분되며, 연조부가 길게 늘어져 꼬리지느러미와 유사한 형태를 이룹니다. 보통 10-12개의 가시와 13-16개의 연조를 가집니다.
- 꼬리지느러미
- 둥글거나 약간 잘린 형태이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연조부와 함께 '세 개의 꼬리'처럼 보입니다.
- 가슴지느러미
- 비교적 작고 둥글며, 몸의 측면에 위치합니다.
- 특징적인 지느러미
- 뒷지느러미도 등지느러미와 유사하게 길게 늘어져 꼬리지느러미와 함께 세 개의 꼬리처럼 보이는 특징적인 형태를 이룹니다. 보통 3개의 가시와 11-12개의 연조를 가집니다.
식별 팁
- 1
세 개의 꼬리처럼 보이는 지느러미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연조부가 길게 늘어져 꼬리지느러미와 함께 마치 꼬리가 세 개인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형태를 확인합니다.
- 2
몸 색깔과 무늬
성어는 은회색에서 황갈색을 띠며, 어린 개체는 노란색, 갈색, 검은색 반점이 있는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집니다.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 3
서식 환경
부유물이나 해초류 사이에서 위장하고 있는 모습을 관찰하면 일본 돗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